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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지킴이, 이젠 현충원에서 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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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일일 합동안장식에서 현충원 봉송요원이 '독도 지킴이' 김성도 씨의 영현을 안고 묘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인 김 씨 영현은 이날 현충원 장사병 7묘역에서 영면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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