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사과 저장창고 불…재산피해 11억8천만원 추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오후 10시 7분께 경북 안동시 북후면 사과 저장창고에서 불이 나 11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날 화재로 샌드위치 패널 구조 건물(연면적 3천5㎡) 1동과 사과 1천600여 상자, 지게차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1억7천800만 원가량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20대와 소방관 70여 명을 현장에 투입해 오후 11시 17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인명 피해는 없다"며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