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춘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교수(병원장)는 26일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47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는 1968년 발족되어 50년 동안 흉부 및 심장혈관외과의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권오춘 신임 회장은 "오랜 세월 수많은 선배님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이루어 온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회장으로 임명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심장질환은 질병별 사망순위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될 만큼 개개인의 건강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본 학회 회원들과의 다양한 소통과 연구를 통해 국민들의 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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