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오춘 대구가톨릭대병원 병원장, 47대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회장 선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오춘 대구가톨릭대병원 병원장
권오춘 대구가톨릭대병원 병원장

권오춘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교수(병원장)는 26일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47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는 1968년 발족되어 50년 동안 흉부 및 심장혈관외과의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권오춘 신임 회장은 "오랜 세월 수많은 선배님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이루어 온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회장으로 임명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심장질환은 질병별 사망순위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될 만큼 개개인의 건강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본 학회 회원들과의 다양한 소통과 연구를 통해 국민들의 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