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야구 삼성, 최태원 전 kt 코치 영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태원 코치
최태원 코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최태원(48) 전 kt wiz 코치를 영입했다.

삼성은 30일 "최태원 코치를 영입했다. 최 코치가 삼성 유니폼을 입은 건, 선수와 지도자 경력을 통틀어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최 코치는 11월 2일 삼성의 일본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 합류한다. 보직은 추후 결정할 계획이다.

쌍방울 레이더스와 SK 와이번스에서 선수 생활을 한 최태원 코치는 KIA 타이거즈,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kt 코치를 역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