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캐나다산 자숙 랍스터(325g 내외, 냉동)를 한 마리 6,9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가 개점 25주년을 맞아 8일부터 14일까지 두번째 '블랙이오'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가 올해 처음 기획한 '블랙이오' 행사는 "'이'마트에 '오'면 대박"이라는 의미로 지난 1일부터 이 달 28일까지 총 4주간 3000억 규모의 물량을 준비한 역대 최대 쇼핑 잔치다.
이번 2차 행사에서는 삼겹살과 나주배, 자숙랍스터 등 주요 신선 대품을 비롯해 90장 기획 마스크시트, 1봉에 300원짜리 스낵류, 수입맥주 골라담기 등을 선보인다.
자숙랍스터는 역대 최저가인 6980원(325g 내외/캐나다산)에 판매한다. 기존 정상가(9800원)대비28.7% 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배에서 잡자마자 선상에서 삶은 후 급랭시켜 가재살의 원형이 신선하게 살아있으며, 가정에서 간편하게 쪄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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