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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 미추리, 첫 방송 어땠나? 24시간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 예능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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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예능 미추리
sbs 새 예능 미추리

16일 처음 방송된 SBS '미추리 8-1000'에서는 미추리 마을에서 24시간 함께 하게 된 유재석, 블랙핑크 제니 등 9명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유재석은 미추리 이장으로 등장해 '힌트 도구 복사' 게임을 위해 4 vs 4 팀 정하기 사전 게임을 시작했다. 가장 먼저 던진 질문은 "연예인과 사귀어본 적 있냐"는 질문이었다.

이에 임수향, 손담비, 장도연, 강기영, 양세형은 'YES'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유재석은 'YES'라고 답한 손담비에게 "손담비 씨 감사하다. 제가 알고 있다는 분이 손담비 씨였다"고 말해 손담비를 당황하게 했다.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미추리'는 '미스터리 추적 마을', 미추리에서 예측불허 상황에 놓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24시간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 예능 프로그램이다. 총 8부작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출연진으로는 유재석, 블랙핑크 제니, 장도연, 손담비, 김상호, 송강, 임수향, 강기영, 양세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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