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룡선녀전 강승완, '현생' 꽃거지-'전생'나무꾼 오가며 강렬 비주얼 활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계룡선녀전
사진. 계룡선녀전

'계룡선녀전' 강승완이 꽃거지로 분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극본 유경선/연출 김윤철)을 통해 배우 강승완이 꽃거지 역으로 시선강탈 비주얼을 드러내며 신스틸러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극중 목포역에 불시착한 신선3인방의 지갑을 훔치며 등장한 꽃거지 강승완은 알고보니 전생에 오선녀(황영희 분)의 날개 옷을 훔쳤던 나무꾼. 잠깐의 등장 속에서고 리얼리티 넘치는 꽃거지 분장과 임팩트 있는 이야기로 깨알 재미를 유발하고 있다.

특히 강승완은 이번 '계룡선녀전'이 첫 미니시리즈 출연. 그동안 다수의 영화를 통해 개성있는 연기를 보여주며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낸 강승완의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이 드라마에서도 이어진 것. 남은 분량을 통해 강승완이 또 어떤 활약으로 꿀잼을 선사할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계룡선녀전'은 매주 월,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