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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박나래, 연말 디제잉 대결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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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수상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방송인 박나래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수상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명수와 박나래가 연말 디제잉 배틀을 펼친다.

둘은 오는 30~31일 경기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열리는 풀 사이드 파티인 '슈퍼 디셈버 페스티벌'에서 디제잉으로 맞붙는다.

6일 행사 주최 측은 풀 사이드 파티에 이들 외에 구준엽, 아웃사이더, 춘자, 장문복, 안소미, 이상호, 이상민, 김성수, DJ 두유, DJ 레이카 등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한다. 1부는 누구나 즐기는 '화이트 미라클'이라는 콘셉트로, 2부는 성인 전용 파티로 열린다.

티켓은 인터파크티켓에서 구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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