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 취해 응급실에서 난동부린 50대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달서경찰서는 17일 술에 취해 병원 응급실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A(56)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11시 45분쯤 달서구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술에 취한 채 복통 치료를 받던 중 의사가 "별다른 증세가 없다"고 하자 이동식 폴대를 바닥에 던지고 컴퓨터 모니터 등을 들고 의사와 간호사를 때리려 하는 등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KBS '일요진단'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며, 그와의 정치적 연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 시장의...
대구백화점 동성로 본점 매각이 경영권 분쟁으로 중도금 납입 차질을 겪고 있으며, 매수인 측은 법적 위험을 고려해 지급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 재정 문제에 대한 정치적 부담을 감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소방 인건비 전액 국가 부담을 주장했다. 최근 경남 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