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 취해 응급실에서 난동부린 50대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17일 술에 취해 병원 응급실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A(56)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11시 45분쯤 달서구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술에 취한 채 복통 치료를 받던 중 의사가 "별다른 증세가 없다"고 하자 이동식 폴대를 바닥에 던지고 컴퓨터 모니터 등을 들고 의사와 간호사를 때리려 하는 등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시민 작가는 청와대의 만남 요청에 대해 '만날 생각이 없다'며 '공적인 관계로 충분하다'고 선을 그었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대통령이 계...
정부는 중동 정세 악화에도 불구하고 물가와 민생 안정을 위해 석유 최고가격을 현 수준인 휘발유 리터당 1천784원, 경유 1천773원, 등유...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미성년자 성매매 및 성적 학대 혐의로 수사를 받으며 추가 범행이 드러났고, 경찰은 추가 피해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으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