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 취해 응급실에서 난동부린 50대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달서경찰서는 17일 술에 취해 병원 응급실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A(56)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11시 45분쯤 달서구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술에 취한 채 복통 치료를 받던 중 의사가 "별다른 증세가 없다"고 하자 이동식 폴대를 바닥에 던지고 컴퓨터 모니터 등을 들고 의사와 간호사를 때리려 하는 등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7일 국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이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 도중 얼굴을 감싸는 모습이 포착됐다. 박 위원장은 글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청주 초등학교 5학년생 A양이 담임 교사를 폭행한 사건에서 교육당국은 A양에게 전학 처분과 특별교육 10시간을 결정했으며, 학부모는 교사를 ...
우크라이나가 한국의 대러시아 석유제품 공급을 비판하며 외교적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블라디슬라우 블라시우크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보좌관은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