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 취해 응급실에서 난동부린 50대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17일 술에 취해 병원 응급실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A(56)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11시 45분쯤 달서구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술에 취한 채 복통 치료를 받던 중 의사가 "별다른 증세가 없다"고 하자 이동식 폴대를 바닥에 던지고 컴퓨터 모니터 등을 들고 의사와 간호사를 때리려 하는 등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는 광주 군공항의 기능을 2028년 중순까지 다른 군공항으로 임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이재명 대통령은 세종 집무실 시대를 열겠다...
기획예산처 산하 복권위원회는 로또복권 당첨금 자동 지급제를 도입해 당첨자가 은행이나 판매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당첨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며,...
1970~90년대 한국 영화와 TV 드라마에서 활발히 활동한 배우 안진수가 10일 별세했다. 고인은 췌장암 수술 후 재발로 인해 건강이 악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