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농구 신한은행 김단비, 3년 연속 올스타 팬 투표 1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0월 29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신한은행 김단비 선수가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10월 29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신한은행 김단비 선수가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김단비(28·178㎝)가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7일 "김단비가 팬 투표에서 8천70표를 얻어 7천673표의 강이슬(하나은행), 7천339표의 박지수(KB)를 제치고 3년 연속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김단비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16.1점에 6.4어시스트, 6.1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 선수 부문에서는 다미리스 단타스(OK저축은행)가 1만513표를 받아 8천344표의 샤이엔 파커(하나은행)를 따돌리고 최다 득표의 영예를 안았다.

2018-2019시즌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은 2019년 1월 6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