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소비자물가 모니터' 33명을 위촉하고, 본격 지역 물가 감시활동에 들어갔다.
경북도는 4일 '제6기 경상북도 소비자물가 모니터 위촉식'에서 시‧군에서 활동할 33명의 모니터요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물가 모니터들의 활동 방향과 조사 요령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각 시·군의 추천으로 선정된 물가모니터들은 향후 2년간 물가수호 역할을 수행한다. 월 2회 지역 내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을 방문, 농·축·수산물 및 개인서비스 요금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물가 안정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맡게 된다.
도는 모니터들이 현장에서 조사한 주요품목(전통시장 74종, 대형마트 83종)에 대한 가격정보를 홈페이지에 게시해 신속‧정확한 물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아내 의혹 해명 과정서 눈물 "주진우 말 큰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