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정안, 새 드라마 합류에 과거 발언 재조명 "되게 빨리 갔다 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채정안. 채정안 sns 캡처
채정안. 채정안 sns 캡처

배우 채정안이 JTBC 드라마 'SKY캐슬'의 상승세를 이어갈 금토드라마 '리갈 하이'에 합류하면서 과거 그녀의 이혼심경 고백이 누리꾼의 관심을 모았다.

채정안은 과거 이혼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채정안은 지난 2005년 연상의 남편과 결혼했지만 1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사유는 성격 차이다.

채정안은 과거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내가 결혼했는지 몰랐던 사람이 분명히 있었을 것"이라며 "한 번 했다. 되게 빨리 갔다 왔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방어하고 차단하기만 했던 지금까지의 모습을 버리고 정말 사랑을 하고 싶다"고 바람을 내비친 바 있다.

한편 채정안이 출연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극본 박성진/연출 김정현)는 승률 100% 괴물 변호사 고태림(진구)과 정의감 100% 초짜 변호사 서재인(서은수)의 유쾌한 코믹 법조 활극이다.

채정안은 B&G 로펌의 정보원이자 파트너 변호사 민주경 역을 맡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