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수성구 신축 원룸 공사장 불…인명피해는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사장 작업자들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

대구 수성구 시지동 한 신축 원룸 공사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수성경찰서 제공.
대구 수성구 시지동 한 신축 원룸 공사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수성경찰서 제공.

11일 오전 11시 25분쯤 대구 수성구 시지동 한 신축 원룸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공사장 작업자들이 바닥 건조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외벽 보온재 등에 불씨가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다행히 건물 내부로는 불길이 번지지 않았고 인명 피해도 없었다. 출동한 수성소방서는 외벽에 있던 석채를 부수고 내부로 물을 뿌려 약 1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