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치훈, 시니어바둑 대주배 2연패 도전…유창혁 출사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치훈 9단이 대주배 남녀 프로시니어 최강자전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조치훈은 15일 서울 한국기원에서 개막한 대주배에 전기 시드를 받아 출전한다. 조치훈은 지난해 주최사 추천 시드로 이 대회에 참가, 결승에서 조혜연 9단을 꺾고 개인 첫 국내 대회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대주배는 만 50세 이상(1969년 출생자까지) 남성과 만 30세 이상(1989년 출생자까지) 여성 기사가 참가하는 대회다.

남자 48명, 여자 20명 등 총 68명의 예선 참가자는 15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본선 진출권 12장을 놓고 경쟁한다.

본선에서는 전기 시드를 받은 조치훈과 조혜연, 후원사 시드를 받은 서봉수 9단과 유창혁 9단이 합류해 16강 토너먼트로 챔피언을 가린다. 유창혁은 한국기원 사무총장을 맡아 바둑 대국 현장을 잠시 떠나 있다가 지난해 말 사임하면서 복귀했다.

이 대회 우승 상금은 1천500만원, 준우승 상금은 500만원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