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합격투기에 중국 무술 완패"…네티즌들 관심 집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쉬샤오둥과 톈예의 대결. 상의를 입은 인물이 쉬샤오둥이다 유튜브 화면 캡쳐
쉬샤오둥과 톈예의 대결. 상의를 입은 인물이 쉬샤오둥이다 유튜브 화면 캡쳐

종합격투기가 중국 전통무술을 상대로 연일 KO승을 거둬 화제다. 네티즌들은 종합격투기와 중국 전통무술 중 어느 것이 더 강한지에 대해 갑론을박 중이다.

지난 12일 중국에서 종합격투기 파이터 쉬샤오둥과 쿵푸의 대가를 자처한 톈예의 대결이 벌어졌다. 지난해 5월 태극권 고수 웨이레이와의 시합에서 20초만에 KO승을 거둔 쉬샤오둥은 승리한 직후 "쿵푸는 시대에 뒤떨어졌고 실전 가치도 없다"며 폄하하는 발언을 해 중국인들의 공분을 샀다. 이에 한 기업가가 쿵푸의 자존심을 지킨다는 의미로 쉬샤오둥을 이기는 무술인에게 300만위안을 주기로 해 경기가 성사됐다.

결과는 2라운드 시작 후 30초 쯤 텐예의 코뼈가 부러지면서 쉬샤오둥의 TKO승으로 끝났다. 쉬샤오둥은 중립코너로 가 졸린 표정을 지으며 톈예를 마음껏 조롱했다.

네티즌들은 "중국 실전무술 교본 사 놓은 거 버려야겠다", "중국 무술의 특징이 현재엔 안 통하나 보다"라며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