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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부인에게도 상속 가능할까? KBS '그녀들의 여유만만' 채무·상속의 모든 것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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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그녀들의 여유만만' 캡쳐

남한의 부인과 북한의 부인 중 누구에게 상속할 수 있을까? 카드를 빌려준 사람에게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을까? 채무자가 권리만을 주장할 수 있을까?

KBS 2TV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이인철 변호사가 출연해 채무, 상속에 관련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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