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올 8월까지 모바일채널 통합 플랫폼 개발에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GB대구은행은 모바일채널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계열사들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모바일채널 통합 플랫폼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DGB대구은행 디지털금융본부는 18일 '모바일채널 통합 플랫폼 구축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프로젝트 착수에 돌입했다. 사업 목표는 현재 운영 중인 스마트뱅킹, 아이M뱅크, 모바일웹 등 3개 모바일채널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스마트뱅킹은 개편을 통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금융상품 진용이 강화된 '슈퍼앱'으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아이M뱅크는 생활밀착형 간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간편결제(제로페이), 병원 예약, 주택 시세 조회, 플라스틱 교통카드 충전과 같은 생활편의 서비스를 강화한다. 모바일웹에서는 앱 내려받기 없이 주요 은행업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대구은행은 이번 통합 구축 사업자로 K뱅크 등 모바일뱅킹 구축 경험이 있는 뱅크웨어글로벌㈜를 선정했으며 오는 8월 중 고객 출시를 목표로 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