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무가 신기한 모양새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MBN '천기누설'을 통해 알려진 수박무는 겉은 희지만 속은 붉은 색을 띠고 있으며 '과일무'로도 알려져 있다.
수박무는 일반 무보다 8배 이상의 소화효소와 영양분을 가지고 있어 '천연 위장약'라고 불린다. 단백질과 불포화지방, 필수 아미노산, 항산화 성분 등이 포함돼 지방 흡수를 억제하며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는 성분으로 다이어트 식품이다.
수박무에는 '글리코시놀에이트'라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들어있어 암 예방 기능을 활성화하는 항암 식품으로도 알려졌다. 게다가 실제로 당도가 수박과 비슷하다.
수박무의 원산지는 중국이나,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재배가 이뤄진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