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기하게 생긴 '수박무' 효능은?…천연 위장약이라 불리는 다이어트 식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박무가 신기한 모양새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MBN '천기누설'을 통해 알려진 수박무는 겉은 희지만 속은 붉은 색을 띠고 있으며 '과일무'로도 알려져 있다.

수박무는 일반 무보다 8배 이상의 소화효소와 영양분을 가지고 있어 '천연 위장약'라고 불린다. 단백질과 불포화지방, 필수 아미노산, 항산화 성분 등이 포함돼 지방 흡수를 억제하며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는 성분으로 다이어트 식품이다.

수박무에는 '글리코시놀에이트'라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들어있어 암 예방 기능을 활성화하는 항암 식품으로도 알려졌다. 게다가 실제로 당도가 수박과 비슷하다.

수박무의 원산지는 중국이나,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재배가 이뤄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