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현 검사 인사 불이익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태근 전 검사장이 23일 오후 법정구속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재판에서 징역 2년 선고를 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지현 검사 인사 불이익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태근 전 검사장이 23일 오후 법정구속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재판에서 징역 2년 선고를 받고 법정구속됐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