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현 검사 인사 불이익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태근 전 검사장이 23일 오후 법정구속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재판에서 징역 2년 선고를 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지현 검사 인사 불이익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태근 전 검사장이 23일 오후 법정구속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재판에서 징역 2년 선고를 받고 법정구속됐다.
댓글 많은 뉴스
음주운전 전과 李 포함 청와대·내각 동종 전력 5명→김승원 합류 시 6명 [시사뒷담]
[단독] 과태료 안내는 법무부 장관?…김승원 차량 압류 3건
"지지율 반등? 오히려 끌어내려"…李 발목 잡는 용혜인·김승원 논란 '산더미'[금주의 정치舌전]
李 지지율 40% '취임 후 최저치'…"김승원·용혜인 청문회까지 하락세 가팔라질 수도"
국힘 "김용범·이찬진·이억원 'ETF 국민사기 3인방' 특경법 사기죄·직권남용 등 공수처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