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지방세 궁금증 '카카오톡 플러스'로 풀어준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세금 궁금증을 풀어준다. 시는 25일 시민들의 납세 편의를 위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한 지방세 상담서비스를 시작했다.

시에 따르면 납세자는 기존 유선전화나 방문을 통한 상담은 물론 카카오톡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지방세와 납부방법 등을 1대1 방식으로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다.

카카오톡을 통한 지방세 상담은 영주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영주시 지방세상담서비스'를 검색, 플러스친구를 추가 후 이용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이나 공휴일 이용자는 평일 근무시간에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