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다니엘·윤지성 소속사 옮긴다…MMO→LM엔터테인먼트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다니엘과 윤지성이 LM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을 한다.

강다니엘과 윤지성이 소속사를 옮긴다.

강다니엘과 윤지성의 새 소속사인 LM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31일) "강다니엘과 윤지성의 MMO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이 1월 31일부로 종료되고, 2월 1일부터 새로운 소속사인 LM엔터테인먼트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이어 "LM엔터테인먼트는 두 아티스트와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하게 되었으며,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신중하게 논의해 결정할 계획"이라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아티스트에게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LM엔터테인먼트는 강다니엘과 윤지성을 위한 전문 엔터테인먼트사로, 두 아티스트의 솔로 활동을 지원하는데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강다니엘과 윤지성은 각각 공식 팬카페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솔로 행보에 나섰다. 두 사람은 현재 솔로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