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예리 MBC 라디오 FM영화음악 하차…후속은 정은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예리, 정은채. MBC
한예리, 정은채. MBC

MBC FM4U 'FM영화음악 한예리입니다'의 DJ 배우 한예리가 31일을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이 방송은 매일 오후 8~9시에 전파를 탔다.

앞서 한예리는 23일 이같은 하차 소식을 알렸다. 새 드라마 촬영을 이유로 들었다.

한예리는 지난해 6월부터 이 방송을 맡아왔다. 한예리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다.

후속 DJ는 배우 정은채이다. 정은채는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