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80대 치매 노인 숨진 채 발견… 동사 추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혼자 집을 나선 80대 치매 노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

영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11시 48분쯤 영주시 풍기읍 인삼박물관 뒤뜰에서 A(85·여) 씨가 쓰러져 숨져있는 것을 박물관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CCTV를 분석한 결과 치매를 앓던 A씨가 지난 3일 홀로 집을 나서는 모습을 확인했다"면서 "A씨의 시신에는 외상이 없어 동사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유족에게 시신을 인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