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80대 치매 노인 숨진 채 발견… 동사 추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혼자 집을 나선 80대 치매 노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

영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11시 48분쯤 영주시 풍기읍 인삼박물관 뒤뜰에서 A(85·여) 씨가 쓰러져 숨져있는 것을 박물관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CCTV를 분석한 결과 치매를 앓던 A씨가 지난 3일 홀로 집을 나서는 모습을 확인했다"면서 "A씨의 시신에는 외상이 없어 동사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유족에게 시신을 인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