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차차 맑아져…울릉도·독도엔 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대구와 경북은 구름 많다가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지청은 이날 대구·경북이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 영향으로 오전부터 차차 맑겠다고 예보했다.

울릉도·독도는 동해상에서 만들어진 구름대 영향으로 눈이 오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영주 -5.0도, 상주 -4.0도, 안동 -2.8도, 구미 -1.8도, 대구 -0.9도, 포항 0.7도를 기록했다.

10일은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된다.

경북 북부 동해안과 울릉도 독도에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9일부터 10일까지 울릉도·독도 예상 적설량은 2∼7㎝, 경북 북부 동해안 예상 적설량은 1㎝ 안팎이다.

대구기상지청은 "10일 경북 내륙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