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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제이홉, 모교에 장학금 1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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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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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2월 18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에 1억원을 쾌척했다.

제이홉은 18일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를 통해 모교의 저소득가정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선뜻 기부했다. 제이홉의 모교는 광주광역시 북구 삼각동에 소재한 국제고등학교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제이홉의 뜻을 이어 해당 학교에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선발한 뒤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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