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강수일)이 누명을 쓴 살인 사건의 진범이 결국 잡혔다.
시청자들의 예상대로다.
바로 과거 대부업체 사장이자 현재 노숙자 신세인 이영석(양영달)이다.
그는 최수종 살인 누명 진범을 끈질기게 추적하던 이장우(왕대륙)를 경찰서 앞에서 만나 자신이 원래 범인이라며, 자수를 하러 왔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사건 상황을 담은 장면이 전파를 탔다.
목격자인 대부업체 여직원, 즉 자신의 부인과 양영달이 꾸민 사건이었다.
곧장 이영석이 당시 사건 때 현장 조작 후 위증을 했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가 퍼졌고, 이를 이장우, 윤진이(장다야) 가족 등이 두 눈으로 확인했다.
그러나 드라마 종료 직후 나온 3월 16일 방송 예정 103, 104회 예고편에서는 유이와 이장우의 재결합 등 이전으로의 상황 복구는 어려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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