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자영업 고객 대상으로 무료 컨설팅 제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GB대구은행은 경영 애로를 겪는 자영업자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신~바람'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소상공인들이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신바람 나게 일하기를 희망한다'는 취지의 이번 컨설팅은 대구은행과 거래하는 소상공인 또는 예비창업자(임대차계약서 소지자)로서 음식점과 숙박업, 도·소매업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거래 영업점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자영업자는 회원 가입 절차를 거친 뒤 직접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마케팅과 상권 및 입지분석 등 경영진단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특허, 법률, 세무 등 전문지식과 가맹점 점포 운영 노하우도 컨설팅 대상이다.

1일 4시간씩 2~4일에 걸쳐 전문 컨설턴트가 사업장을 방문해 심층 컨설팅을 진행한다. 컨설팅 비용은 전액 대구은행이 지원하며, 컨설팅 뒤 대출이 필요한 경우 금리 우대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컨설팅 신청은 전 영업점을 통해 가능하며, 컨설팅 대상자 선정 2주 뒤부터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