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관광두레사업 대상지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공동 추진하는 '2019 관광두레 사업 대상지역'에 선정됐다.

관광두레 사업은 문화관광부가 2013년부터 '지역의 관광문제를 주민 스스로 함께 해결해보자'는 뜻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이 직접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숙박, 음식, 여행, 체험)를 창업해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 지역은 지역활동가인 두레 PD에게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육성에 필요한 활동비와 관련 교육이 지원되며 주민사업체는 창업 멘토링, 상품 판로개척, 홍보 등에 최대 5년간, 6억원 내외의 예산을 지원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