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관광두레사업 대상지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공동 추진하는 '2019 관광두레 사업 대상지역'에 선정됐다.

관광두레 사업은 문화관광부가 2013년부터 '지역의 관광문제를 주민 스스로 함께 해결해보자'는 뜻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이 직접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숙박, 음식, 여행, 체험)를 창업해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 지역은 지역활동가인 두레 PD에게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육성에 필요한 활동비와 관련 교육이 지원되며 주민사업체는 창업 멘토링, 상품 판로개척, 홍보 등에 최대 5년간, 6억원 내외의 예산을 지원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