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대 베트남 여성 원룸서 숨진 채 발견. 타살 가능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 전경
구미경찰서 전경

20대 베트남 여성이 원룸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오후 3시 40분쯤 구미시 원평동 한 원룸에서 베트남 여성 A씨가 숨져 있었고, 옆에는 한국인 남성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는 누워 있었고, 코에서 거품이 발견됐다"며 "현장에 있던 남성은 A씨가 다니는 술집에 찾아온 손님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했다.

경찰은 외부인의 침입 흔적이 없는 것으로 보고 남성을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