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 두부전골 요리가 14일 SBS 생방송투데이에 소개된다.
이날 맛의 승부사 코너에서 소개하는 식당 '계족산두부전골'에서 판매하는 메뉴다.
이 식당은 20년 전통을 가진 곳으로 소개된다. 또한 두부전골에 대해 '고기 품은 두부전골'이라는 수식이 붙는다.
두부 안에 마치 만두처럼 고기소가 들어가는 점이 눈길을 끈다. 두부, 채소, 고기가 어우러지는 맛이다.
또한 전골에 들어가는 두부가 여느 찌개나 전골에 들어가는 두부처럼 쉽게 부서지지 않고 탱탱한 식감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는 우선 숙성 때 만들어진다. 이어 두부를 구워서 고기소를 넣으면 전골에 넣어도 두부가 잘 부서지지 않는다고. 구운 식감 역시 덤으로 얻는다.
민물새우를 넣은 보리풀을 사골육수를 넣은 양념에 가미하는 점도 맛의 핵심으로 언급된다.
계족산두부전골 주소는 대전 대덕구 계족로664번길 113.
대전 대덕구 법동에 있다. 삼익소월아파트 및 매봉중학교 바로 북쪽. 식당 뒤로 경부고속도로가 지나고 계족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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