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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서울지검 소년부 부장검사 시절 청소년 성매매 조사 눈길 "이후 자신이 성 접대 연루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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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매일신문DB
김학의. 매일신문DB

김학의가 15일 낮 온라인에서 화제다.

이날 검찰에 공개소환됐지만, 결국 서울동부지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서다.

그러면서 김학의의 과거 검사 시절 관련 언론 보도가 화제다.

2003년 서울지검 소년부 부장검사 시절에 발표한 일명 '원조교제' 관련 조사결과다. 그해 1월 27일 서울지검 소년부는 2001년 7월부터 1년간 사법 처리를 한 청소년 성매수 128건 분석 결과, 78.1%가 인터넷 채팅으로 성매수자와 청소년이 만났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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