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 배우 정한용이 출연한다.
그런데 정한용이 패티김 남편 고(古) 길옥윤의 친동생을 찾아 눈길을 끈다.
바로 최치갑 씨다. 정한용이 친형처럼 따랐던 인연이 있다고.
그런데 길옥윤의 동생은 왜 최 씨일까?
이는 길옥윤의 본명이 최치정이고, 작곡가로 활동하며 예명을 쓴 데 따른 것이다.
길옥윤은 1927년 평북 영변에서 태어났다. 1995년 향년 68세로 사망했다.
길옥윤은 1966년 패티김과 결혼했다. 이후 6년만에 이혼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