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이동국 교수, 대한통증-자율신경학회 제2대 회장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신경과 이동국 교수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신경과 이동국 교수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이동국 교수(신경과)가 최근 서울에서 열린 대한통증-자율신경학회 춘계학회에서 제2대 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년.

대한통증-자율신경학회는 우리 몸의 각종 통증과 자율신경 이상으로 생기는 질병들을 연구하고 표준화하며 최신 치료법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 교수는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제15대 병원장과 대한신경과학회장,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신경근육질환학회 감사, 대한근전도학회 감사, 대한통증연구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