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질랜드 총격범, 제3의 공격계획 저지당해"…닷새만에 첫 장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뉴질랜드 이슬람사원 2곳을 상대로 한 무차별적인 총기 난사로 50명을 살해한 용의자는 당시 또 다른 공격을 계획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마이크 부시 뉴질랜드 경찰청장은 20일(현지시간) 호주 국적의 용의자 브렌턴 태런트(28)가 당국에 제지되기 전 제3의 공격을 위해 이동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말을 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부시 청장은 이날 추가 공격을 위해 이동하던 용의자가 저지당한 것으로 "절대적으로"(absolutely) 믿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목숨들을 구할 수 있었다"면서도 다른 사람들이 충격을 받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이유로 자세한 설명은 피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각각 군과 지방행정에서의 경력을 강조하며 청문회에 참...
대구시는 서대구역 인근에 도심항공교통(UAM) 버티포트를 조성하기 위한 입지를 확정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며 지역시범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
추석을 앞두고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전남 광주 통합 특별시 신안군은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고, 경남 김해시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