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소방서(서장 박윤환)는 경북지역 18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한 '2018년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종합평가'에서 전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관서(1위)에 선정됐다.
영천소방서는 화재 취약시기인 11월부터 2월까지 4개월간 12개 분야, 37개 세부과제의 전국 단위 소방시책을 평가한 결과 ▷노후 공동주택 119안전함 설치 ▷안전약자 시설 야광안전픽토그램 제작 배부 ▷전통시장 소화전 추진 등의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윤환 영천소방서장은 "직원들 모두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시민안전을 위한 예방대책 추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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