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편·트럼프 입씨름에 난처해진 콘웨이, 상관 편에 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편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일 가시 돋친 입씨름을 벌이고 있는 탓에 난처한 처지에 빠진 켈리앤 콘웨이 미국 백악관 선임고문이 상관의 편을 들었다. 콘웨이 고문은 20일(현지시간) 정치전문 매체인 폴리티코와의 짤막한 전화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정신적 장애를 갖고 있다는 비난을 받는다면 마음껏 대응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콘웨이 고문은 트럼프 대통령은 그녀의 남편인 변호사 조지 콘웨이가 지난 주말 트위터를 통해 모든 미국인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정신 건강을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한다고 조롱한 데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대응한 것을 옹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콘웨이의 남편이 절박하게 원하던 (법무부의) 자리를 트럼프 대통령이 주지 않은 걸 모두가 안다"는 2020년 대선 선대본부장 브래드 파스케일의 트윗을 리트윗하면서 "철저한 패배자"라고 응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