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수원, 원자력 유관기관 소통·상생 간담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속 가능한 원자력 발전 전략 공유

한국수력원자력이 21일 경주 한전KPS 원자력정비기술센터에서 원자력 유관기관 간 소통·상생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21일 경주 한전KPS 원자력정비기술센터에서 원자력 유관기관 간 소통·상생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이 21일 경주 한전KPS 원자력정비기술센터에서 원자력 유관기관 간 소통·상생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수원과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KDN, 한전원자력연료, 두산중공업 등 총 11개 기관의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원자력 현안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원자력 발전전략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대표들은 지난해 2차례 가진 만남을 통해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과 상호 협력의 기틀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정재훈 사장은 "올 한 해 유관기관들의 발전과 지역 상생 등에 힘을 보태겠다"며 "앞으로 협력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 원자력 산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