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의 개막 엔트리 평균연봉이 전체 구단 가운데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KBO가 22일 발표한 10개 구단 개막 엔트리 평균연봉 자료에 따르면 롯데 엔트리 27명(외국인 선수 3명 포함)의 평균연봉은 3억9천300만원이다.
최고액 연봉의 주인공은 25억원을 받는 이대호.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해에도 개막 엔트리 평균연봉 1위를 차지했다.
올해 개막 엔트리 평균연봉 2위 구단은 SK와이번스이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팀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해 7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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