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옛날기사] 정세호 PD는 누구? 1998년부터 프리랜서 활동, 2008년 프로덕션 위 설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세호 PD. 매일신문DB
정세호 PD. 매일신문DB

정세호 PD가 요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자주 언급되고 있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MBC 출신이다. 1984년부터 MBC에서 근무했다. 대표작은 'M'과 '짝'.

이후 1998년부터 프리랜서 PD로 드라마를 제작했다. '청춘의 덫' 등의 작품이 있다.

2008년 프로덕션 위를 설립했다.

2011년부터 채널A의 드라마센터장을 맡기도 했다.

정세호 PD의 나이는 올해 64세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