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강아랑 기상캐스터가 자신의 진로를 결정한 때를 이야기했다.
25일 방송된 KBS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 강아랑 캐스터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강아랑 캐스터는 2014년 제84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미'로 선발된 바 있다. 강아랑 캐스터는 "춘향 선발대회에 나갔을 때 많은 기획사에서 계약 제의가 왔고, 대형 기획사에서도 명함을 줬다"고 말했다. 이어 "아나운서나 기상캐스터를 꿈꿨다"며 연예 기획사의 제의를 거절한 이유를 설명했다.
강아랑 캐스터는 "(기상캐스터가 되기 위해)시험을 60~70번 정도 봤던 것 같다"고 이야기하며 "경쟁률이 1000대 1정도 됐고, (합격하기)매우 어려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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