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주주총회가 3월 27일 열려 조양호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을 막아 화제가 됐다.
이에 따라 CEO 리스크가 해소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날 장마감 기준 대한항공 주가가 2.47%(800원) 오른 33200원을 기록한 게 그 방증이라는 평가다.
이에 이틀 뒤 있을 아시아나항공의 모기업 금호산업 주주총회에도 관심이 쏠린다. 3월 29일 열린다.
최근 아시아나항공은 재무건전성 악화라는 악재를 만났고, 매출 신장세에도 불구하고 700%가 넘는 부채비율이 경영진에 대한 주주들의 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도 금호산업 사내이사 재선임 관련 주주들의 선택을 받게 된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누구?"냐는 질문에 李대통령 제친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