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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저녁 궁금해지는 '최불암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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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1회 잇몸의 날 기념
20일 오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1회 잇몸의 날 기념 '당뇨! 잇몸 관리가 필수입니다' 캠페인을 알리는 행사에서 홍보대사 최불암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불암의 나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28일 높다.

매주 목요일이면 저녁 KBS 1TV 한국인의 밥상 프로그램에 최불암의 모습이 등장해서다.

최불암의 나이는 올해 80세이다. 1940년 인천 태생.

최불암의 작품 활동에 대한 관심도 곁들여진다.

현재 한국인의 밥상이 최불암을 볼 수 있는 유일한 방송이다. 물론 몇 개의 광고를 통해 TV로 볼 수 있기는 하다.

최불암은 최근 제11회 잇몸의 날 기념 '당뇨! 잇몸 관리가 필수입니다' 캠페인을 알리는 행사에서 홍보대사로 나서 언론 보도에 등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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