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롯데백화점 대구점, "매장 음식 안심하고 드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달부터 하절기 식품 위생 관리 돌입

롯데백화점 대구점(점장 김정현)이 내달부터 본격적인 식품위생 안전관리에 들어간다. 이는 지난해보다 집중관리 기간을 1개월 앞당긴 것이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식품매장 근무 직원을 대상으로 주 1회 식품위생 교육을 실시해 식중독 예방에 나선다. 또 전문 식품품질평가사가 상주하며 매장 청결과 상품 유통기한 등을 전담 관리할 예정이다. 또 5월부터 8월까지 양념 게장, 훈제 연어가 들어간 샐러드, 초밥, 선어회가 들어간 회덮밥류 등 식중독 우려가 높은 7개 품목 판매를 중지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