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어촌公 김인식 신임 사장 영농기 가뭄대비 현장 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포항시 북구 신광면 냉수리 용천지구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제공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포항시 북구 신광면 냉수리 용천지구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제공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지난달 29일 경북 지역 영농기 급수를 대비한 경주 물천지구 한해 대책 현장을 점검했다. 또 농촌용수 확보 및 재해대비 시설물 보강을 추진 중인 영천 용계지구 농촌용수 개발사업, 포항 용천지구 개보수사업 현장도 방문했다.

김 사장은 영농기를 대비해 선제적으로 한해 대책을 추진 중인 경주 물천지구 현장을 점검한 후 "영농기 차질 없는 농업용수 공급으로 농업인이 물 걱정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신규 저수지를 건설 중인 영천 용계지구 농촌용수 개발사업 현장과 지난해 태풍 콩레이로 피해를 본 포항 용천지구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 건설 현장을 점검하며 현장 직원과 대화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