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주택신축현장에서 바위에 깔려 2명 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의 산골마을 개인주택 신축 공사현장에서 바위에 깔려 인부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31일 오후 4시 30분쯤 문경시 동로면 석항2리 마을회관 인근 농가 주택 공사장에서 근로자 A(61) 씨가 바위에 깔려 숨지고 B씨가 다쳤다. 숨진 A씨 등은 건축주가 인력회사를 통해 고용한 인부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택지 조성용 부지 평탄 작업을 하던 중 바위를 깨고 있었는데 굴러온 바위를 미처 피하지 못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동로면 석항리 일대는 바위와 큰돌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