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4.3보궐선거가 이뤄진다.
대선(대통령 선거)과 총선(국회의원 선거), 지방선거(전국동시지방선거) 등 선거일은 보통 임시공휴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보궐선거일은 쉬는 날이 아니다.
전국이 아닌 일부 지역에서만 선거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선거가 진행되는 지역 역시 임시공휴일이 아니다. 대신, 선거일임에도 평일이라 생업에 종사하는 유권자들을 위해 투표 시간이 기존보다 2시간 길게 주어진다.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날 모두 5곳 선거구에서 선거가 진행된다.
국회의원=경남 창원시성산구, 경남 통영시고성군 등 2곳
기초의원=전북 전주시완산구, 경북 문경시 나, 경북 문경시 라 등 3곳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