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직접 일상 속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리빙랩(Living Lab)'이 추진된다. 시민이 주도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목, 문제 해결을 시도하는 '일상생활 실험실'이 도입되는 것이다.
대구시는 이달 10일까지 대구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도시문제발굴단'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이를 통해 해결해야 할 도시문제를 시민이 자유롭게 발굴하고, 심사를 통해 선정된 과제에는 3억원 이내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발굴단은 교통안전과 사회안전, 생활복지, 시민건강, 대기오염, 생활쓰레기 등 일상 속에서 풀어야 할 모든 도시문제를 다룰 예정이다.
도시문제발굴단은 이달 16일부터 6월까지 주 1회 세미나와 교육, 소모임 등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http://bit.ly/2Fjn20N)으로 하면 된다. 문의 대구TP 도시혁신융합기획센터 053)602-1771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