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드라마 '해치'가 2일 방송에서 KBS2 새 월화드라마 '국민여러분'의 추격을 가볍게 따돌리며 월화드라마 1위 자리를 차지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해치'는 31회, 32회를 연속 방송했는데 시청률은 각 각 7.1%, 7.8%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국민여러분' 3회 6.2%, 4회 7.4% 보다 각 각0.9%, 0.4% 포인트 높았다. 전날 월요일 첫 방송을 시작한 '국민여러분'이 1회 시청률 6.7%을 기록하면서 '해치'와 동률로 첫 회부터 월화드라마 1위를 공동 차지하며 '해치'를 위협했지만 같은 날 2회에서는7.1%를 기록 하면서 동시간대 '해치' 30회 시청률 7.6%에 살짝 밀렸었다. TNMS 미디어데이터 관계자는 "전날 2회에 살짝 밀린 여파인지 다음날인 2일에는 '국민여러분'이 '해치'에 연속 2회 밀리면서 '해치'가 '국민여러분'을 모두 누르고 완승을 했다"고 분석했다.
'해치'는 2일 화요일 2회 연속 방송에서 각 각 전날 동시간대 보다 시청률이 상승 했다. 반면 '국민여러분'은 이날 2회 연속 방송에서 전날 동시간대 대비 시청률 하락과 상승을 오가며 변동성이 컸다.
'해치'와 비교해 '국민여러분'이 보이고 있는 변동성은 시청자 분석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다. TNMS 시청자 분석에 따르면 이날 SBS '해치'는 2회 연속 방송 모두 50대 여자가 가장 많이 시청하는 굳건한 시청자층을 가지고 있는 반면 KBS2 '국민여러분'은 60대이상 여자가 가장 많이 시청하다가 40대여자가 많이 시청하는 변동성을 보여 '해치'에 비해 안정감이 떨어지는 시청자 흡입 결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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