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파티마병원, 홍역 확산 방지 공로  대구시장 표창·대구시의사회장 감사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진미 대구파티마 병원장
박진미 대구파티마 병원장

대구파티마병원은 지난 1월에 발생한 전염병(홍역)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한 공로로 감염내과 김혜인 과장과 박진미 병원장이 각각 대구시장 표창, 대구시의사회로부터 특별감사패를 받았다.

김 과장은 홍역 확산 때 대구파티마병원 비상대책팀을 구성해 상황실에서 밤낮으로 근무하면서 전염병 진행상황 점검을 총괄하고, 면역 사각지대에 놓인 환자들의 안전과 대시민 감염방지에 노력했다.

당시 대구파티마병원은 '홍역항체' 및 'MMR백신 예방 접종력'을 확인하고 항체가 필요한 전 직원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했으며, 내원한 홍역 환자와 접촉을 했거나 발열증상이 있는 의료진은 즉시 업무에서 배제시키는 등 즉각적이고 빠른 역학조사로 재발과 확산의 경로를 차단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