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경원 "상황 파악 어려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연합뉴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연합뉴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정의용 청와대 안보실장 이석 논란에 관해 해명을 내놨다. "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웠다"는 게 주요 내용이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5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전날 강원도 산불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국회 운영위원회 업무보고에 출석한 정 실장의 이석을 막았다는 논란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여당에서는 업무보고를 시작하고 계속해서 정 실장이 한미정상회담 준비를 해야 하니 빨리 이석하게 해달라고 했다"라며 "오후 7시 45분쯤에 정회를 할 때까지도 산불로 인한 이석 얘기는 안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후 오후 9시 20분에 다시 회의를 속개했고 오후 9시 30분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불이 났는데 정 실장을 보내야 되지 않겠냐고 했다"라며 "유감스러운 게 그 당시 산불 심각성을 말하고 이석에 대한 양해를 구했어야 했는데 저희로서는 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웠다"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